조선일보_굿윌헌팅, 클릭 한번으로 투표 참여하고 환급까지 받는다

굿윌헌팅㈜(대표 박성용)은 지난해 11월 본격 출시한 스마트폰 잠금화면 기반의 소비자조사투표 앱 ‘Pollide(폴라이드)’의 하루 투표참여 총 횟수가 11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폴라이드는 소비자조사 투표 및 여론조사에 참여하여 자신의 선택 및 취향을 표현하는 사용자들에게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리워드 앱이다.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내 특허등록은 물론 국제특허(PCT)를 출원한 상태에서 해외시장으로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굿윌헌팅㈜ 박성용대표는 “전통적인 소비자조사나 여론조사는 개인이나 스타트업들이 실행하기에는 그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지금까지는 대기업들 조차도 해외시장 조사에는 많은 비용과 기간이 소요되었는데, 폴라이드를 통해 3단계의 간단한 입력만으로도 국내 및 해외시장 조사를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미 유튜브에서는 재미있는 이슈에 대한 투표 결과를 놓고 반응이 뜨겁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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