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헤럴드_ 굿윌헌팅㈜,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이용한 소비자조사 투표 앱 ‘폴라이드(Pollide)’ 출시

2017년 3월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받은 창업 2년차 스타트업 굿윌헌팅㈜이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이용한 소비자 조사투표 앱 ‘폴라이드’를 출시했다.

굿윌헌팅㈜은 2015년 설립된 ICT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혁신적인 스마트폰 앱을 출시해 주목받아왔다. 위치기반으로 특별한 장소에 메시지와 선물을 남겨 먼 미래에도 상대방이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폴링(Falling)` 앱을 출시하여 국내외 IT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을 통해 화장법을 코칭하는 `뷰티치(Beauteach)` 서비스는 중국과 이머징 마켓의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7년 5월에 출시한 ‘폴라이드’는 굿윌헌팅㈜의 자체적인 필요와 많은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니즈에서 그 아이디어를 착안하였다. 폴라이드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하고, 수정하는 린 스타트업에서 컨셉을 착안하여 원하는 국가, 지역, 성별, 연령 등을 선택하고 실시간으로 소비자조사가 가능하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앱을 설치한 사용자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설문에 참여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잠금 화면을 해제할 때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선택지 방향으로 `밀어서 잠금해제`를 하여 현금으로 환급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얻게 된다. 간편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사용자 참여가 가능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체들도 소비자조사와 함께 홍보가 가능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굿윌헌팅㈜ 박성용 대표는 “폴라이드는 단순한 잠금화면 광고가 아니라, 스타트업이나 기업 혹은 개인 사용자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것들을 묻고 그에 대한 리워드를 제공하며, 실시간으로 글로벌 시장조사도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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